목요일, 2월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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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줄이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건강보험료 줄이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건강보험료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

올해 여러가지 세금이 올랐는데 그중 건강보험료가 인상폭이 커많은 분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전년도 대비해보면 건보료는 0.19%가 더 오르고  장기보험료는 1.27%가 인상되었습니다.

특히 집이 있는 사람들은  인상된 보험료로 가격을 책정하고 피부양자 자격상실 등으로 인해 감면되는 금액 없이  개별로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에 그만큼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부담되는 건강보험료를 조금이라도 적게 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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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달라지는 건강보험료

어깨동무한 가족

2022년 건강보험료 인상됩니다.

전년대비 1.89% 인상된 6.99%가 적용됩니다.  장기 요양 보험료도 인상되어 전년대비 0.75% 인상된 12.27% 인상됩니다. 

또한 2022년도  7월 전까지는 3400만 원 초과지만 7월에는 급여 외 소득이 2000만 원 초과로 변경되됩니다.

>>건강보험료 본인부담 상한액 알아보기

건강보험료 오르는 이유

올해 기준 직장인은 소득의 6.99%를 내야 하고, 퇴직 이후 지역가입자가 되면 가구원의 소득과 재산을 점수화해 점당 205.3원만큼 매월 보험료로 내야 합니다.

소득과 재산이 서로 비슷한 경우에도 직장 가입자인지 아니면 지역 가입자인지 여부에 따라서 건강보험료의 차이가 커집니다.

재산세 과표 기준에 따라서건강보험료는 적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점수가 더 올라가게 됩니다.

건강보험료를 산정하기 위한 점수가 소득이나 재산이 더 높아지면 점수가 올라가게 되고 보험료도 올라갈 개연성이 높습니다.

최근 집값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재산의 규모가 커지는 것이 건강보험료의 상승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2017년 3월에 국민건강보험법을 개정했으며 18년 7월부터 1단계가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하반기에 2단계 개편 추가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2022년 건강보험료 개편 어떻게 달라질까요?

건강보험료 감면되는 경우

소득이나 재산 점수가 높아지는 경우 그리고 직장 가입자의 피부양자에서 탈락돼서 지역 가입자로 전환되는 경우에는 별도로 감면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원래 7월로 예정돼 있었던 2단계 개편 시행이 9월로 늦어지게 된 거는 최근의 주택 가격이 빠르게 상승을 하게 되면서 건강보험료 감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한꺼번에 확 보험료가 뛰는 것들은 어느 정도 유예를 해주는 내용들도 포함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조회 신청방법

건강보험료 줄이는 방법 5가지

[가족 구성원 피부양자 등록]

직장에 다니는 자녀가 있다면 ‘직장가입자 피부양자’로 등재하는 것입니다.

피부양자가 되려면 합산 소득이 2000만 원 이하이거나, 재산세 과표가 3억 6000만 원 이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재산세 과표가 초과하면 연간 합산 소득이 1000만 원이 넘지 않는 경우에만 피부양자가 될 수 있도록 바뀔 예정입니다

또한 형제자매도 피부양자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형제, 자매는 등록 조건은 30세 미만 65세 이상이 되면 가능하고, 대상자 합산 소득이 3400만 원 이하이며 재산과표 1억 8천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가족을 피부양인으로 등록하면 보험료를 절세할 수 있습니다.특히 아직 소득이 없는 20대층의 형제, 자매가 서로 피부양자가 되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서 좋은 방법입니다.

[임의 계속 가입을 활용]

건강보험 임의가입은 퇴사 후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더라도 직장에서 납입하던 금액과 같은 금액의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게 한 제도입니다.

퇴직 후 건강보험료 고지서를 받고 납부기한 2개월 이내에 공단에 신청가능하며 임의 계속 가입 신청만 하면 36개월 동안 적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봉이 높았을 경우 직장가입자 시절 건강보험료 납입 금액이 더 클 수도 있으므로 지역가입자와 비용을 잘 계산하여 유리한 쪽으로 납부하면 됩니다.

[절세 금융상품 사용]

절세를 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연금소득의 부피를 높이는 것입니다.  다른 소득에 비해 연금소득은 보험료 산정 기준에 30%만 포함하기 때문에 부담이 적어집니다.

주택, 자동차, 토지는  과세대상에 100% 포함되지만 금융상품의 경우는 재산 측정 시 재산에 포함이 되지 않아  그만큼 보험료가 적어집니다.

단 이자, 배당소득이 연 2천만 원을 초과 시  초과금에 대한 소득도 포함이 됩니다.

[직장인 법인설립]

직장인이시라면 법인을 설립해 개인으로 임대수입 및 배당소득은 년 2천만 원까지 설정하고 법인으로 임대 소득을 계속해서 늘려 나갈 수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 국내 주식이나 해외 주식할 거 없이 년 6% 이상 배당을 주는 곳이 많기 때문에 투자한 금액이 클 수록 수익도 커질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 법인설립]

급여외 수입이 많은 직장인의 피부양자로 있는경우 연 임대수익이 400만 원이 넘어가면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되어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료를 많게는 몇십만 원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한 분들은 지역가입자 법인을 세워  대표이사로 되어 있으면 건강보험료를 지역가입자 보다 훨씬 적게 납부를 할 수 있습니다.

법인사업자로 부동산을 매수하여 월임대 소득 만들고 또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가하셔서 매출이 높아진다고 해도 대표이사는 급여만 적게 신고하면 4대보험이 올라갈 일이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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