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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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안좋은 음식과 습관은 무엇일까요?

공복 길어진다면 꼭 확인하세요!

 

공복에 안 좋은 음식과 습관 알려드립니다.

바쁜 아침 시간에는 식사를 거르게 되어 공복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요즘은 건강을 위해 간헐적 단식이 권장되면서 공복 상태를 길게 유지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공복에서는 인슐린 분비가 감소해 혈당 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공복 상태에서 하면 안되는 것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공복에 안 좋은 음식과 습관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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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이란?

공복은 식사 후 음식 섭취를 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는데, 마지막 식사 이후로부터 충분한 시간이 경과하여 소화 과정이 완료되고, 혈당 및 혈액 내의 영양소 농도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인체에 저장된 글리코겐(당질)이 에너지원으로 쓰이기 위해 소모되고, 그 이후에는 지방 조직에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방 분해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체중 감량이나 에너지 대사 개선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공복 단점

하지만 공복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항상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너무 긴 시간 극단적인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 오히려 영양 결핍, 기력 감소, 신체 기능 저하 등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에 안 좋은 음식이나 약, 습관이 있는데요,꼭 이를 확인하고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공복에 안 좋은 것

아침에 찬물 마시기

사람의 몸은 잠을 자는 동안 잠을 유지하기 위해 체온을 살짝 낮추게 됩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체온이 낮아진 상태에서 찬물을 마시면 몸은 더욱 차가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체온이 낮아지면 소화 기능과 면역력이 떨어지고 신진대사의 효율성이 저하되며 폐의 기능을 떨어뜨려 감기, 비염, 천식 등이 생기거나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소염진통제 먹기

일생 생활 중 두통이 있거나 몸이 아플 때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게 되는데요. 이부프로펜과 같은 소염진통제는 반드시 공복이 아닌 식후에 먹어야 합니다.

소염진통제는 말초 신경에 있는 프로스타글라딘이라는 통증 전달 물질을 차단하여 통증을 제어하고 항염작용과 해열 작용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차단되는 프로스타글란딘은 위 벽을 보호하는 기능도 있어, 소염진통제를 빈 속에 먹으면 위벽 보호층이 얇아지고 위 점막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우유 마시기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우유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유를 공복에 마시면 위장의 연동 운동이 빨라져 영양분이 흡수가 되기 전에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 시간이 짧은 데다 위장을 빨리 통과하기 때문에 공복감도 더 빨리 찾아옵니다.

술 마시기

빈 속에 술을 마시면 식사 후 술을 마실 때보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2배 이상 증가 합니다.

공복에 술을 마시면 혈당 농도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포도당을 주 원료로 사용하는 뇌의 기능이 떨어지고 어지럼증 올 수 있습니다.

또한,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속도보다 더 빨리 알코올이 흡수되기 때문에 빈 속에 술을 마시면 숙취도 오래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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