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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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

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 확인하세요!

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 제대로 알아야 오래 탈 수 있습니다.

2021년 12월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2,491만여 대로 전년대비 2.2%가 증가한 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2.07명당 1대씩 차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셈입니다.

자동차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해야 주행 성능을 높이고 안전하게 탈 수 있습니다.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자동차! 오늘은 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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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 지켜야 하는 이유

자동차

차의 컨디션을 높이는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것이 바로 자동차 소모품의 교환 사이클을 잘 알고 제때에 교환해 주는 것입니다. 

자동차 소모품이 너무 많아서 자동차를 잘 모르는 분들은 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를 하나하나 기억하고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일단 차량 소모품 교체 주기를 숙지하여 자신이 교체한 날짜를 기록해 두었다가 제때 교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엔진오일

자동차 엔진을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는 엔진 오일입니다!

엔진 오일은 엔진이 회전할 때 발생하는 열과 마찰로부터 엔진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엔진오일이 부족해서 엔진 고장이 나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반드시 제때 교체해야 합니다.

엔진오일은 주행기간 기준으로는 1년, 주행거리 기준으로는 5,000~7,000km 사이에서 교환할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주행 중 엔진의 소음이 특히 크게 들리면 엔진오일의 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브레이크액

브레이크액은 주행거리 기준 40,000km, 2년마다 또는 엔진오일 두 번 갈 때마다 교체해야 합니다.

브레이크액의 경우 브레이크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소모품으로 브레이크의 작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생명에 직결되는 소모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액을 오랫동안 갈지 않게 되었을 경우, 브레이크를 밝았을 때 브레이크 내에 수분이 끓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현상인 베이퍼록 현상이 발생하여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브레이크액은 중요한 중요한 소모품이지만 신경을 쓰는 경우가 적습니다. 또한브레이크액의 교환은 쉬운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장비를 가지고 작업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비용은 비싸게 책정되어 있지 않으니 한 번 점검을 해보도록 합시다.

타이밍 벨트

타이밍 벨트는 엔진과 기어를 연결하는 연결 고리입니다.

타이밍벨트는 자동차 주행을 오래하게 되면 끊어질 수도 있으므로 교체 주기에 맞춰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행거리 기준으로 40,000km 시에 점검하고, 80,000~100,000km 사이에서 교환해야 합니다.

부동액(냉각수)

여름에는 엔진 열을 식히고 겨울에는 엔진이 얼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부동액입니다.

부동액이 더러워져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없으면 화재가 날 수도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부동액은 주행기간 기준 2년, 주행거리 기준 40000km마다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션오일

미션 오일은 변속기 오일로 엔진에서 발생하는 동력을 효율적으로 변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미션오일이 부족할 때 운행을 계속하면 변속기에 손상이 누적되어 차량 운행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미션오일은 신차 출고 후 최초 100,000km로 교체하면 됩니다. 이후 50,000km 주기로 교체할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오일 게이지를 확인하고 점도가 떨어지거나 오일의 색상이 검은색 또는 갈색으로 변색된 경우에는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교환해야 합니다.

연료필터

연료 필터는 연료통에 있는 연료를 엔진에 분사하기 전에 불순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연료 필터가 제 역할을 하지 않으면 엔진에 문제가 생겨 수리비도 많이 들고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주행기간 50,000~70,000km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화 플러그

점화 플러그는 엔진 내의 실린더에 압축되어 있는 연료와 공기를 폭발시켜 주는 부품입니다.

점화 플러그가 불량이면 출력 저하, 연비 저하 시동 불량, 엔진 손상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점화 플러그는 재료에 따라 교체 주기가 다릅니다.

일반 니켈 합금이라면 30,000~40,000km, 백금이라면 80,000~100,000km, 이리듐이라면 100,000~150,000km의 주기로 교환합니다.

에어컨 필터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에어컨 필터 교체는 필수입니다.

자동차 내부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시는 분도 많은지만 에어컨 필터만 교체해줘도 공기 정화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에어컨 필터의 경우, 6개월마다 교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과 히터를 자주 사용하는 여름, 겨울의 시작에 한 번씩 갈아주면 좋습니다.

타이어

타이어는 자동차의 핵심 부품입니다.

만약 타이어 교체시기를 놓치면 이는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의 경우 단순히 교환주기보다는, 마모 한계선, 연식, 마모 상태, 외관 상태 등을 면밀하게 살펴 교체해줘야 합니다.

타이어는 10,000km 주행할 때마다 마모를 체크하고 50,000km마다 교환해야 합니다.

와이퍼

와이퍼는 오래 사용하면 닦기 어렵고 소음도 발생하기 때문에 6개월에 한 번씩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와이퍼는 차량의 앞 뒤 유리에 있는데 특히 앞면에 위치한 와이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가 오거나, 이물질 등이 있을 때 전방을 잘 볼 수 있도록 유리면을 닦아주기 때문이죠. 그리고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편입니다.

보통 와이퍼는 교체 주기를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한 번씩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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