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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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제습기 없이 이불 습기 제거 방법

장마철 이불 습기 제거 어떻게 없앨까요?

 

장마철 이불 습기 제거!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여름엔 유난히 이불이 눅눅합니다. 그 이유는 여름에 습기가 높아지기 때문인데요.

특히 올여름 폭우가 예상되며 ‘제습기’ 를 구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습기가 없는 경우 어떻게 습기를 제거해야 할까요?

오늘은 제습기 없이 이불 습기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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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습기

습기

여름 실내공간에 적절한 습도는 50~60%입니다. 그런데 장마철에는 계속되는 비로 인해 습도가 더욱 높아지며 심한경우 80%까지 올라갑니다.

장마철 습도는 불쾌함을 유발할 뿐 아니라 곰팡이 증식과 같은 세균 증식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알레르기나 호흡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건강 관리 측면에서도 장마철 기간 습기제거는 무척중요합니다.

장마철 이불 습기 없애는 방법

최소 2주에 한 번씩 이불 빨기

뽀송뽀송한 이불을 유지하려면 이불 빨래를 자주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특히 여름은 다른 계절보다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은데다, 잠옷이 짧아져 맨살이 이불에 그대로 맞닿기 때문에 이불 빨래를 자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번거로워도 최소 2주에 한 번은 이불을 세탁하는 게 좋습니다.

세탁 시엔 땀과 피지의 주요 성분인 염분과 지방이 잘 녹도록 온수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를 2~3숟가락 넣으면 냄새를 없애고 세균 번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데, 식초 냄새가 걱정된다면 자연 유래 성분의 중성세제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건조기 사용, 없다면 선풍기·신문지 활용

이불은 최대한 빨리 건조하는 게 좋은데 그 이유는, 건조시간이 길어질수록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집에 건조기가 없다면 집 근처 빨래방이 있다면 가서 건조기를 사용해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다면 신문지나 선풍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건조대에 이불을 넌 후, 선풍기를 틀어 바람이 잘 통하게 하고 바닥에 선풍기를 펼쳐두면, 이불을 그냥 말릴 때보다 건조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옷장 신문지·제습제 넣어두기

장롱 속에 이불을 넣을 때도 잘 관리해야 하는데, 장롱은 공기가 잘 순환하지 않아 여름철 습기에 취약합니다.

또한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완전히 건조를 끝마친 침구류만 장롱에 보관하고, 장롱문을 주기적으로 열어 내부를 환기해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선풍기 바람으로 장롱 속을 말리는 것도 도움이 되며 장롱 칸마다 신문지나 제습제를 넣어두는 것도 내부 습도를 낮추는 데 좋습니다.

이불을 여러 겹 겹쳐 넣어야 한다면, 이불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해 눅눅함을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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