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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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싸게 구하는 꿀팁 알려드립니다.

전세 어떻게 해야 싸게 구할 수 있을까요?

 

전세 싸게 구하는 꿀팁 알려드립니다.

최근 집 값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전세가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집을 가진 집주인들은 속이 타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집을 구하는 세입자에게는 싼값에 좋은 전세를 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럴 때 어떤 전략을 세우면 좋을까요?

오늘은 전세 싸게 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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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하락의 장단점

나무집을 들고있는사람

현재 집 값 하락은 세입자들은 굉장히 유리합니다.

전세가격이 올라가는 것보다 내려가게 되면 아무래도 돈을 돌려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조금 안 좋은 점이라면 최근에 떨어지고 집주인들이 여력이 되지 않아 전세금을 돌려받기가 어려운 상황도 생기고 있습니다.

전세 싸게 구하는 법

세입자 입장에서 전세 싸게 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주물량이 늘어나는 지역 살펴보기

입주물량이 늘어나게 되면 세입자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아파트의 경우 주변에 입주물량이 늘어나면 공급이 늘어나면서 전세가격이 떨어지게 됩니다.

기존 아파트의 전세가 보다 더 낮게 가격이 책정될 수 있는데 세입자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전세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좋은 기회입니다.

4년 뒤 전세가 대비 자금 계획 세우기

집을 구하게 되면 2+2 계약갱신 청구가 되기 때문에 4년 동안 안정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고려를 해야 되는 점은 4년이 지나면 금리가 다시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4년 후 전세가격이 오를 경우를 대비해 자금 계획을 잘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깡통전세 조심하는 방법

깡통전세는 내 전세금을 못 돌려받는 것을 말합니다.

집은 매매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고 전세가격이 떨어져서 내 전세금을 못 받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를 대비해 충분히 대비를 해야 합니다.

최근 깡통전세 사기 사건이 많이 일어나 내 전세금을 특히 못받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요,

그래서 전세를 구할 때는 대출과 전세금 합해서 시세 대비 70% 이하 집을 좀 찾는 것이 좋습니다.

시세 대비 70%이하 전세 구하기

요즘 같은 시기 시세 대비 70% 이하 전세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처럼 집값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상황에서 최악의 경우 세입자가 전세금을 못 받는 경우 경매로 넘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소송을 통해서 경매를 넘겨야 되는데, 경매로 넘기게 되면 집값의 70~80% 정도는 낙찰이 되기 때문에 70% 이하인 집을 찾아야만 내 전세금을 온전히 지킬 수가 있습니다.

아파트 대비 신축 빌라들 같은 경우는 전세가율이 90~100%까지도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신축 빌라 같은 경우는 저는 가급적이면 전세보다는 월세로 좀 알아보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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