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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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 탈모 원인과 자가진단 치료방법

중년여성 탈모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중년 여성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중년 여성의 탈모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머리를 감거나  빗고나서 엄청나게 빠져있는 머리카락에 놀랄 때가 많습니다.

작년과 다른 머리숱은 탈모가 조금씩 진행되고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됩니다. 중년 여성의 탈모 왜 이렇게 늘어나는 걸까요? 오늘은 중년여성의 탈모원인과 자가진단, 치료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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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탈모

머리빗는여자

30대에 접어들면서 노화가 시작되는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피부뿐만아니라 모발 또한 같이 점점 노화되어 갑니다.

모발이 점점 얇아지면서 예전만큼 자라지 않아서 느리게 자라는것도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정수리가 조금씩 보이게 되고 머리가 길어도 들쑥날쑥하게 자라 머리숱이 더 많아보이게 하기 위해 펌을 하기도 합니다.

중년 여성 탈모 원인

증년 여성의 탈모 원인은 무엇일까요?

여성탈모가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식생활의 서구화와 스트레스, 생활환경 변화를 들 수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경우 남성호르면이 증가하게 되면서 탈모 영향도 받게 됩니다. 또한 출산이나 다이어트 등으로 호르몬변화가 발생하며 약물사용이나 영양결핍등으로 인해 일시적인 탈모증상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잦은 파마와 염색도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염색이나 파마처럼 화학적 시술이 두피에 염증을 일으키고 머리를 자주 감게되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미세 먼지로 인해 미세먼지가 두피와 피부장벽의 기능을 떨어트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중년 여성 탈모 유형

중년 여성 탈모는 출산중탈모,다이어트탈모,여성형탈모,질화에 의한 탈모가 있습니다.

  • 여성형탈모 : 부모님의 유전적 영향으로 발생하며 출산 후 탈모는 주로 임신 중 정상으로 빠져야 할 모발이 호르몬 변화로 인해 빠지지 않고 출산 약 3개월 뒤에 한꺼번에 빠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약 3개월 후면 정상적으로 회복됩니다.
  • 원형탈모 : 주로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원형의 모향으로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면 자연적으로 치료되지만 방치하게 되면 영구적으로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휴지기탈모 : 퇴행기,성장기,휴지기가 주기적으로 발생하는데 자고 일어나서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수채구멍이 막힐정도로 머리가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해소 된다면 좋아지기도 하지만 만성화 될 수 있어서 예방하기를 위하 관리를 시작하느게 좋습니다.
  • 견인성탈모 : 머리를 바짝묶거나 두피에 자극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탈모 현상으로 묶는 방법을 바꾸거나 손가락이나 빗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는게 좋습니다.
  • 감염성 탈모 : 감염성 탈모는 곰핑이나 박테리아,바이러스,모아충처럼 질환이 감염되어 머리가 빠지는 경우로 위생문제가 해결된다면 해결됩니다. 두피에 염증 트러플 비듬등으로 발생해 치료후 에도 머리카락이 자라기 힘드므로 치료를 빨리하는게 좋습니다.

중년 여성 탈모 자가진단

머리카락은 보통 하루에 50~70개 정도 빠지는게 정상인데 그 이상 빠지게 된다면 자가진단으로 탈모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하나하나 세어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때 임의로 20개 이상의 머리카락을 잡고 위로 당겨서 5개 이상 자연스럽게 빠지게 된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5가닥 이상 머리카락이 빠질 경우는 탈모 전조증상중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예전보다 이마가 넓어지거나 모발이 점점 가늘어져 솜털 형태로 빠지게 되는 경우도 의심해봐야합니다.

두피에 피지량이 갑자기 증가해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많이 생기거나 손발이 차고 머리에 열이 많은 경우에도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중년여성 탈모 치료방법

탈모는 증상별로 관리방법을 다르게 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다음의 치료법을 쓰게 됩니다.

  • 경구 호르몬제나 영양제를 통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치료
  • 세포성장을 촉진시키는 성분을 모낭에 주사하여 모낭재상 및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레이저 시설로 모발세포를 자극하는 인위적인 치료를 병행할때도 있음

탈모 예방하는 방법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때 따뜻한 바람보다는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기
  • 삼푸를 구매할때는 보습효과가 높은 샴푸를 사용하며 계면 활성제가 포함된삼퓨는 하루에 한번만 감는걸 권장
  • 염색시 과산화수소가 모발의 단백질을 파괴 하므로 염색을 자제하기
  • 이소플로보노이드 성분이 든 음식을 섭취
  • 단백질로 이루어진 음식 섭취

탈모의심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에게 조기 진단을 받고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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