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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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운전 마일리지 혜택 신청방법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는
운전면허 소지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 환자가 늘어나면서 도로와 학교앞에서는 안전속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전속도 5030 정책과 함께 운전면허가 있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마일리지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착한운전 마일리지’라는 안전운전 장려 제도입니다.

운전을 하고 있지 않은 장롱면허 운전자라도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의 혜택과 신청 방법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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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운전 마일리지란?

서약서를 접수 후 내용 준수 시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안전속도표지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운전자가 무위반·무사고 준수 서약서를 접수한 후 1년간 서약 내용을 준수할 경우 마일리지 10점을 적립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 서약서에는 서약 기간 중 운전면허의 취소·정지 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고, 사람을 사망 또는 상해에 이르게 하는 교통사고를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서약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서약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해마다 서약을 한 후 해당 내용을 준수한다면 마일리지는 1년에 10점씩 계속 누적됩니다.

쉽게 말해, 착한운전을 하면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는 제도로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제도입니다.

무위반·무사고란?

‘무위반’ 서약 내용은 서약 기간에 도로교통법 제93조에 따른 운전면허의 취소·정지 처분이나 동법 제156조에 따른 처벌, 제160조 제2항과 3항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도로교통법 제93조 :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운전 중 고의나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 차량절도, 자동차를 이용한 살인 등 범죄행위, 운전면허 대리 응시 등의 내용
  • 동법 제156조에 따른 처벌 : 경찰공무원의 운전면허증 회수를 거부하거나 방해, 제한이나 조치를 위반한 차량의 운전자 등이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과료에 처한 경우

‘무사고’의 서약 내용은 서약 기간 중 상해나 사망 등 교통사고를 유발하지 않을 것에 대한 내용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시 혜택

착한운전을 실천한 운전자들은 적립된 마일리지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운전면허 정지 처분 시, 누적된 마일리지만큼 면허 벌점·정지 일수를 감경받을 수 있습니다. 누적 마일리지 10점에 면허정지 일수 10일을 감경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운전자가 면허 벌점 40점 이상이 되어 면허정지 처분 대상자가 될 경우, 마일리지를 통해 벌점 누적점수에서 10점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현재 벌점이 없는 운전자의 경우에도 착한운전을 통해 마일리지를 쌓아 놓는다면 혹여나 추후에 부과될지 모르는 벌점에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단, 사망사고, 음주운전, 난폭운전, 보복운전의 경우에는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 방법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은 직접 방문과 온라인 두 가지 방법인 있습니다.

50키로속도표지판

방문신청

직접 방문은 면허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경찰서 교통민원실이나 지구대나 파출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신청

온라인 신청은 정부24(www.gov.kr), 경찰청 교통민원24(www.efine.go.kr) 홈페이지에서 해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24 홈페이지에 접속할 경우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홈 화면의 검색창에 ‘착한운전 마일리지 서비스’를 검색하면 서비스 안내 화면이 뜹니다. 서비스 안내를 클릭 후 하단의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고 신청인 정보를 기입하면 됩니다.

정보 기입을 마치고 서약 내용도 꼼꼼하게 확인한 후 몇 가지 본인인증을 거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신청 내역은 ‘나의 서비스-서비스 신청 내역-온라인 신청 민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약 후 1년간 무위반·무사고인 경우에는 다음 서약이 자동 갱신됩니다.

착한운전을 실천하지 못한 경우에는 면허 취소는 운전면허를 다시 받는 날부터, 면허 정지는 정지기간이 만료되는 날의 다음 날부터, 그 외 취소나 정치 처분 없이 교통사고를 유발했을 시에는 다음 날부터 다시 서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지 못한 마일리지에 대한 소멸 기한은 별도로 없습니다.

단, 교통 관련 범칙금·과태료를 안 내면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지난 9월 25일부터 이런 내용을 담아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운전면허 특혜 점수 부여에 관한 기준 고시가 시행되었습니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운행거리를 줄인만큼 이익인 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면 감축정도에 따라 서울시에서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시민실천 운동입니다.

서울시에 거주자로 서울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12인 이하 승용·승합차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승용차 마일리지는 경찰청 교통민원24 이파인에서 통해 본인 소유 차량 소유주만 신청 가능합니다. 가입 기간에 따라 산정된 연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률 또는 감축량을 측정한 뒤 더 많은 마일리지가 주어지는 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급받은 마일리지는 서울시 ETAX에서 현금으로 전화해 계좌로 입금 받거나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으며, 모바일 문화상품권으로 교환도 가능합니다.

자동차 보험 할인, 티맵 안전운전 점수

안전운전 할인 특약 점수에 따라서 보험료 할인

도로사거리

티맵에서는 각종 운전자 보험사와 자동차 보험 안전운전 할인 특약을 맺어 안전운전 점수에 따라서 5%에서 11%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6개월 이내 최소 1,000km 이상 주행, 운전 점수가 최소 61점 이상으로 안전운전을 한 경우 자동차 보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은 제휴 보험사별로 상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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