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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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쌤이 추천하는 사마귀 예방법 6가지

사마귀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마귀 처음 생겼을 때 바로 치료해야 합니다.

피부에 유독 사마귀 잘 생기는 분들 있습니다. 사마귀는 자연스럽게 소멸 되는 경우가 적어 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치료는 주로 냉동치료를 하는데 토증도 그렇지만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할 때 특히 신경써야 합니다.

사마귀 제거 만큼이나 중요한게 예방입니다.

오늘은 평상시 쉽게 지킬 수 있는 피부과쌤이 추천하는 사마귀 예방법 6가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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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란?

사마귀제거

사마귀는 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으로 피부나 점막에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감염이 되는 경로는 2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HPV(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 접촉을 하였을 때 피부에 미세한 갈라진 틈을 이용해 전염이 되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는 자가접종에 의한 전염으로 본인 몸 안에 있던 바이러스가 긁거나 상처나 난 피부의 틈으로 피부에 옮겨가 발생되는 경우입니다.

보통 사마귀는 노출이 되어 상처가 나기 쉬운 얼굴, 손, 발, 다리에 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마귀의 종류

1. 심상성 사마귀 (보통 사마귀)

심상성 사마귀는 표면이 거칠고 우둘투둘한 구진의 형태로 볼록 튀어나와 있습니다.

사마귀는 주로 얼굴, 입술, 혀, 귀, 코, 후두에 발생하며, 5-20세에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아의 경우 손에 생기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보통 사마귀의 경우 손발톱 주위에 발생하게 됩니다.

이 경우 손발톱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어 손발톱 건강을 위해서라도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편평 사마귀

편평사마귀는 표면이 일정하게 편평하고 정상피부보다 조금 솟아 있는 2~4mm 크기로 이마, 턱, 코, 입 주위, 손, 팔, 다리에 생깁니다.

편평사마귀는 크게 한성과 열성으로 나뉘는데 한성은 돌기가 검고 암갈색을 띄고 환부로 퍼지는 경향을 나타내지 않지만 다른 피부질환을 동반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성은 붉고 투명한 물집 형태로 따가움과 가려움을 유발하며 환부로 확산되어 미용적 문제로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3.수장족저(손발바닥) 사마귀

수장족저 사마귀는 압력에 의해 계속적으로 눌러져 피부 속으로 더욱 깊어지고 주변으로 퍼지게 됩니다. 피부 속에서 점점 커지게 되면서 주변 신경을 압박해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발바닥 사마귀를 티눈으로 오인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바닥 사마귀는 누를 때보다 잡을 때에 통증이 심하며, 각질층을 깎아 내면 모세 혈관계가 검은 점처럼 나타나는 점상 출혈이 보입니다.

4. 뾰족 콘딜로마

뾰족 콘딜로마는 생식기에 나타나는 사마귀로 전염성이 50%에 육박합니다.

자가접종이나 가족과의 밀접한 접촉에 의해서 생길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일부 사마귀 유전자가 자궁경부암을 일으킬 수 있는 악성종양 고위험군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 출산 시에 아이에게 전염이 될 수 있으므로 임신 준비기간 중에 사마귀를 치료해 주어 아이에게 사마귀가 전염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합니다.

사마귀 예방법

1. 수건 따로 쓰기

가족간에 수건을 같이 쓰는 경우가 많은데 수건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염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가족과 같은 수건을 쓰면서 발병하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가족 중 사마귀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모든 수건 부터 시작해서 손톱깎이 등 개인위생도구는 따로 써야합니다.

2. 보습제 마르기

얼굴 보다 목 사마귀가 잘 생기는 이유는 목이 건조하기 때문입니다.

피부에 보습을 주면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주기 때문에 사마귀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사마귀 바이러스가 피부의 균열을 통과해 체내로 들어오기 쉬워집니다.

3. 손톱 물어뜯는 습관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버릇중에 손톱을 물어뜯는 사람이 많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을때 피부에 미세한 틈새가 생기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바이러스가 몸 안으로 침입할 수 있으므로 고쳐야 합니다.

4. 수영장 이용시 개인슬리퍼 사용하기

수영장 바닥의 따뜻하고 습한 환경은 박테리아의 완벽한 온상이 됩니다.

또한 물에 불어서 부드러워진 발바닥 피부는 바이러스와 무좀균 감염에 취약합니다. 공용 샤워실과 수영장에서 개인 슬리퍼 신으면 발바닥 사마귀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작은 상처 밴드 붙이기

가볍게 긁힌 상처를 그냥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작은 상처가 났다면 꼭 연고 바르거나 밴드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밴드는 상처가 더 빨리 아물기도 하지만 바이러스가 긁힌 상처를 통해 침입할 가능성을 줄여주기 때문에 손가락 사마귀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6. 피부 제모 금지

사마귀 난 피부를 제모하면 면도할 때 상처가 생기면서 바이러스가 노출되어 다른 부위나 다른 사람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제모는 반드시 사마귀가 없을 때 해야 하며 제모기는 개인 혼자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제모한 면도기를 다른 피부에 다시 쓰거나, 다른 사람이 사용하면 새로운 사마귀가 자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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