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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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달라지는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제도

2022년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제도 확인하세요

2022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제도가 달라집니다.

출산율이 급감하면서 우리나라도 급격하게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임신 출산을 지원하는 임신출산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을 하게 되면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지출이 발생하게 되는데 임신출산진료비는 이러한 임산부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달라지는 2022년 임신출산진료비 출산지원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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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제도란?

임산부배위아기신발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제도란 임신 및 출산에 관련된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여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제도입니다.

임신 출산 관련 진료비 등(급여·비급여)의 본인 부담금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국민행복카드)를 제공해 임신 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해당 제도는 2008년부터 출산률 제고 및 건강한 분만 환경 조성을 위해 도입되었으며, 요양기관에서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 지불에 사용할 수 있도록 60만 원(다태아 1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지급하는 건강보험의 부가급여입니다.


2022년 달라지는 출산 진료비 지원제도

[신청대상 확대]

현행 확대 후
  • 임신 출산(유산, 사산 포함)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 임산부·1세 미만 영유아의 법정대리인
    (출산한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임신 출산 진료비를 신청하지 않고 사망한 경우 한정)
  • 임신 출산(유산, 사산 포함)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 임산부·2세 미만 영유아의 법정대리인
    (출산한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임신 출산 진료비를 신청하지 않고 사망한 경우 한정)

[지원금액 인상]

현행 확대 후
  • 임신 1회당일태아 : 60만원
    다태아 : 100만원
    (분만취약지 20만원 추가)
  • 임신 1회당일태아 : 100만원
    다태아 : 140만원
    (분만취약지 20만원 추가)

[지원항목]

현행 확대 후
  • 임신 출산관련 진료비 및 처방에 의한 약제 치료재료 구입비
  • 모든 진료비 및 약재 치료재로 구입비

[사용기간]

현행 확대 후
  • 신청일~출산일(유산, 사산일)이후 1년
  • 이용권 발급일~출산일(유산, 사산일)이후 2년

이외에도 2022년부터는 출산 지원금 ‘첫만남 꾸러미’ 제도가 확대 실시됩니다. 임신 바우처, 영아수당, 아동 수당등 확대되는 첫만남 꾸러미 제도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출산 지원금 혜택 첫만남 꾸러미 알아보기


임신 출산 진료비 신청방법

아기발

임신 출산 진료비는 방문신청과 온라인 신청 모두 가능합니다.

[방문 신청]

  1. 산부인과에서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진료비  지급신청서’에 전문의의 임신·출산 사실을 확인받은 후 서면발급
  2. 공단 지사, 카드사(은행), 주민 센터·보건소에 방문 신청
  • 공단 지사 :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신청(카드사를 통해 국민행복카드를 별도로 발급받아야 함.)
  • 카드사(은행) :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와 국민행복카드를 모두 신청해야 함
  • 주민 센터·보건소 : 기관에 비치되어 있는 임신 서비스 통합 처리 신청서 작성 후 전문의의 임신 사실을 확인받은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진료비 지급 신청서’ 첨부 제출
  • 국민행복카드는 별도 발급

[온라인 신청]

  1. 산부인과에서 공단 홈페이지 (요양기관정보마당)에 임신·출산 정보를 입력
  2. 홈페이지, 앱 또는 전화로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와 국민행복카드 신청(공단·정부24 홈페이지)
  3. 홈페이지 : 공단, 전담 금융기관, ‘정부24’

임신 출산 진료비 신청시 유의 사항

  1. 건강보험 자격상실 또는 급여정지(해외출국 등)의 경우에는 지급금을 이용할 수 없으므로 가까운 공단 지사에 방문하여 건강보험 자격 취득 신고 및 급여정지 해제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신고일 다음날부터 지급금 사용 가능)
  2. ‘정부24’ 및 주민센터·보건소의 경우 “임신”만 신청 가능합니다.(출산·유산 신청 제외)
  3.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경우 해당 시·군·구청으로 문의해야 하며,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와 국민행복카드 발급을 모두 신청합니다. 이용권(국민행복카드) 발급은 본인이 직접 카드사에 신청하여야 합니다.
  4. 전담 금융기관에 신청한 경우 바우처와 카드 모두 신청해야 하며, 바우처를 신청하지 않고 카드만 신청하는 경우 임신·출산 진료비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만약 유산, 사산되어서 잔여 바우처가 남아있다면 공단에 필히 전화 또는 방문하셔서 이력 삭제를 요청하셔야 합니다.
  6. 확대될 제도를 적용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임·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2022년 1월 1일 이후에 신청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는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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