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내 건강을 위해 꼭 지켜야 합니다.
면역력 저하 증상! 미리 확인하고 면역력 지키세요!
코로나19 이후 면역력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는 물론 암 같은 중병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면역력 저하는 만병의 근원으로 지목되는데요. 면역력 저하가 의심되면 다시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시도해야 합니다.
면역력 저하를 의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 4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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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감기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잘 침투합니다.
건강한 상태라면 쉽게 이겨내는 감기 바이러스도 쫓아내기 버거운 상태가 되기 때문에 감기에 잘 걸리고 증상도 심합니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미열, 콧물, 기침 등이 3~4일 지속되다가 사라집니다.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으면 증상이 이보다 오래 가고 고열이 나며 심한 경우 폐렴으로 진행될 위험도 있습니다.
염증 발생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세균,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고 번성하기 쉬워 다양한 염증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염증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헤르페스성구내염
헤르페스성 구내염은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생합니다.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봉와직염
봉와직염은 피부 아래 조직에 황색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피부가 빨개지고 누르면 아픈 증상이 있습니다. 다리나 발에 주로 나타납니다.
발개진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고름이 나오기도 하며 여성의 경우 ‘질염’을 겪을 수도 있는데 그 이유는
면역력이 떨어지면 질 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져 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탈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잘 제거되지 않습니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위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먹은 후 복통이 생기고 설사하는 증상이 지속되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어릴 때 몸에 침투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다시 활동해 피부에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입니다.
피부에 띠 모양의 물집이 무리 지어 형성되고 극심한 통증이 동반됩니다. 증상은 몸 어디든 나타날 수 있으며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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