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한다면 비만세균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비만세균!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입니다.
다이어트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평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분들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운동해도 잘 빠지지 않는 살은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시는 분들에게 늘 고민거리였습니다.
열심히 해도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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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순서
비만세균 뚱보균은 유해균입니다.
비만세균이란 몸속에 존재하는 유해균의 일종으로 그 비율이 높을수록 비만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우리 몸을 살찌게 만드는 뚱보균인 ‘비만세균’이 우리의 다이어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만은 과도한 음주와 운동 부족, 서구화된 식습관 등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외에도 비만세균에 의해서도 살이 찔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력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으신 분들은 비만세균이 무엇인지 확인하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몸의 유익균과 유해균
비만세균인 유해균이 장내에 있으면 살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우리 몸의 세균은 크데 2가지로 나뉘는데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유익균과 몸에 부정적인 작용을 미치는 유해균으로 나뉩니다.
비만을 일으키는 유해균인 뚱보균 피르미쿠테스와 우리의 몸을 날씬하도록 만들어주는 날씬균 박테로이데테스는 내장지방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세균총 구성은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음식을 먹어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몸속의 유익균과 유해균의 분포는 유전적으로 타고나기도 하지만 식습관과 생활방식, 약물복용, 흡연, 운동량, 수면의 질, 스트레스 등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 ♦ 비만세균이 많을 때의 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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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균과 유해균 차이
유해균은 염증유발과 질병, 그리고 신진대사 방해합니다.
장 내에는 약 100조 마리 이상의 세균이 존재하는데 이 중 유해균인 분류된 ‘퍼미큐티스(Firmicutes)’는 비만을 유발하는 독소를 지닌 세균의 일종으로 비만 세균이라고도 불립니다.
퍼미큐티스가 몸속에 많으면 장내에서 당 발효를 증진시키고 지방산을 생성해 식욕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방해해 기초대사량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유익균은 음식물 소화촉진과 면역력 증가, 독소 및 발암물질 생성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시키고 병원균 퇴치 등의 역할을 해 우리 몸의 이로운 작용을 합니다.
유해균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액상과당은 유해균과 관련이 있는데 액상과당을 먹으면 내장 지방 세포 증시식이 가속화됩니다.
액상과당은 콜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과자, 음료수등 가공식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유해균 없애는 방법
유해균인인 비만세균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유해균인 비만세균은 유산균과 음식 섭취로 억제가 가능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유산균을 말하는데,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프롤린 유산균도 도움이 되는데 프롤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입니다.
프롤린 유산균은 우리 몸에 좋은 콜라겐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체내 유산균 생존율을 향상시켜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내 몸의 유해균 검사방법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내 몸의 유해균 검사를 해 보는것도 좋습니다.
장내세균검사 GMA란?
장내 세균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는 ‘장내세균분석(GMA)’이 있습니다.
의료기관에서 대변 샘플을 통해 장 내 어떤 세균이 어느 정도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장내 세균은 비만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평소 건강한 식습관 등을 통해 장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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