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필수가전 에어컨! 전기요금 걱정없이 트세요!
에어컨 전기세 아끼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6월 들어 기온이 많이 올라가면서 그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선풍기나 에어컨 작동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면 좋겠지만 전기세가 많이 나올까봐 걱정되고 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서 에어컨은 필수입니다. 그런데 에어컨을 틀면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정말 덥지 않은 이상 틀지 않으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에어컨을 틀어도 전기요금 걱정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은 100% 효과 있는 에어컨 마음껏 틀어도 전기세 폭탄 피하는 꿀팁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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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필터 청소
작년에 사용하던 에어컨을 그대로 두고 올해도 청소없이 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에어컨 필터 청소만으로 전기세를 아낄 수 있다는것 알고계신가요?
에어컨 필터 청소는 2주에 한 번씩 사실 에어컨 필터만 제때 청소해도 전기 요금이 최대 27% 절약됩니다.
필터에 먼지가 낀 상태에서는 에어컨의 흡입력이 저하돼 냉방력이 절반으로 뚝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되면 온도를 낮추기 위해 에어컨이 더 오래 돌아야 하고 그만큼 전기료가 더 나오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에어컨을 틀어도 별로 안 시원하면 냉매 부족을 의심하지만 이는 에어컨 필터 청소가 되지 않아 시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엔 강풍으로 켜기
연세가 드신 분들은 에어컨 전기세 폭탄이 걱정되서 처음부터 약하게 켜는 분들이 있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실외기가 돌아가는 시간에 따라 오히려 전기세가 더 나오게 되므로 처음에 강풍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식히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강풍으로 빠르게 실내 온도를 낮춘 뒤에는 실내 적정 온도를 25도에서 26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에어컨을 효율적으로 쓰고 에어컨 전기세도 낮추는 방법입니다.
실외기 커버 달기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아파트 베란다 내부에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장소가 따로 있지만 그 외의 아파트나 주택은 베란다 외부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집들은 남향이 많아서 여름이면 실외기가 햇빛을 직접 받아 뜨겁게 달궈지게 됩니다.
전문가 말에 의하면 에어컨 실외기를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도 에어컨 전기세 절약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실외기를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돗자리 형태의 은박지로 실외기의 그늘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시중에서 파는 에어컨 실외기 커버를 구입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은박지 소재의 에어컨 실외기 커버를 달면 태양빛을 반사시켜 에어컨 효율이 최대 20%까지 높아집니다.
선풍기 같이 켜기
에어컨을 단독으로 켜는 것보다 선풍기를 같이 켜면 실내도 더 빠르게 시원해지고 에어컨 전기세를 절약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선풍기를 같이 켜고 에어컨 온도를 1도만 올려도 20~40% 전기료 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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