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우유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우유 섭취로 인한 부작용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우유값은 비싸기로 유명한데요. 이렇게 비싼 우유값이 부담이 되서 멸균우유로 교체하거나 아에 우유를 안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우유는 칼슘이 많은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식품이지만 이미 성장기를 지난 어른들에게는 꼭 필수로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유를 섭취해서 생기는 부작용도 여러가지 인데요.
오늘은 우유 섭취를 줄이면 생기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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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피부 염증
우유는 많이 알려진대로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장호르몬 및 동화 스테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유에 들어있는 5α-프레그네디온, 5α- 안드로스탄디온 및 5α- 디히드로 테스토스테론 같은 여러 전구체는 여드름을 자극하게 되는데요.
여드름을 자극하는 안드로겐 생성을 증가시키고 여드름 및 피부 염증 발병을 촉진합니다.
속이 더부룩한 증상
성인 65%, 10명중 6명이 우유 소화 능력이 없습니다.
우유만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에 가스 차고 설사로 이어지는데요. 이는 유당불내증 증상으로, 이러한 증상을 가진 분들은 락토프리 우유를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성인인 경우 다른 식품으로 우유에 부족한 영양분을 채울 수 있으므로 굳이 우유를 마실 필요는 없습니다.
편두통 감소
일부 성인에게 우유는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성인의 경우 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으로 소화 기능은 통증을 일으키는 뇌 신경과 연결돼 있어, 우유 끊으면 두통도 멈출 수 있습니다.
질염 완화
의학정보지에 따르면 유제품은 칸디다균 질염 증상 있을때 먹지 말아야 할 금지식품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우유는 저온살균 및 균질화되어 합성비타민 첨가를 하는데요. 이런 첨가제는 칸디다균 과증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건강
소에서 우유를 짠 후 보관하고 처리하는 기구를 소독할 때 살균제로 아이오딘 화합물을 사용합니다. 또한 소 사료에도 아이오딘 화합물이 첨가되어 우유에는 아이오딘 함량이 높습니다.
우유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아이오딘 과섭취하게 되는데 아이오딘은 갑상선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감정 기복 안정
우유에는 다양한 호르몬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우유의 호르몬은 간혹 사람에게 이것은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이 섞이면 급격한 감정 변화가 생길 수 있어 감정 기복이 심해질 수 있는데요.
혹시 감정 기복이 심한편인데 우유 섭취가 많다면 우유 섭취를 줄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가 호르몬에 노출되지 않고 정서적 안정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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